저번 주에 매수한 HB테크놀러지가 오늘 재미 있는 뉴스들이 터지면서, 주가 변동이 심하다. 대충 둘다 짐작(?)한 뉴스라서 별 감흥은 없다. 그저 지켜 볼 뿐이다.

 

하나 확실한 것은 아무리 더 급등을 했어도 오늘 난 매도 할 수가 없었다는 점이다.

 

 

HB테크놀러지의 변동성을 높이는 신호탄은 HB테크놀러지의 대주주가 HB엔터 별그대 제작사와 관계사란 것이다. 당연히 관계가 있다. 내가 알기론 HB테코놀러지 대주주가 HB엔터의 대표이니 당연 관계가 있는 것 확실하고, HB테크놀러지의 주요 대주주들도 '친인척'으로 구성되어 있다. - 이부분은 저번 HB테크놀러지 포스팅에서도 언급을 했었다.

 

위의 이미지에서 보면 3분 안에 엄청난 일이 일었났다. 변동이 엄청 심했다는 것이다. 이런 경우 난 대응을 할 수가 없다. 그거 멍하니 지켜보는 방법 뿐이다.ㅠㅠ

계속해서 이런 경우가 많아서, 지금은 무신경 하다.ㅋ

 

또 하나 재미 있는 공시가 오늘 있었다.

아래 공시 화면 캡쳐인데...

 

 

세세하게 본다고 해서 별 다른 점은 없을 것 같고, 작년에 흑자 전환으로 돌아 섰다. 몸집도 엄청 커지고... 이부분이 지금 HB테크놀러지에 대한 나의 느낌이다. 그럼 이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어 갈 것 인가? 아니면 반짝인 장부 놀음이였던 것일까? 는 1분기 실적이 말해 줄 것 같다. 3월 중순쯤 주가를 보면 알 수 있겠지 ㅋㅋㅋ

 

HB테크놀러지를 보면서 또 하나의 재미 있는 점은 우연히 겠지만, 별그대 테마 뉴스와 흑자 공시가 같은 날 나왔다는 점이다.

 

또한 최근 2월11일 경에 주식 증여도 했고, 이래저래 2014년 HB테크놀러지 입장에서는 많은 변화가 예상이 되는 한해이다.

 

개인적으로 볼 때 긍정의 변화가 아닐까? - 그러니 난 투자했지 ㅋㅋ 그러기를 바라고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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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해볼까